벤슨 보브릭의 점성술 역사책 "점성술로 되짚어 보는 세계사"를 소개합니다. 점성술의 역사는 물론 점성술이 세계사에 끼친 재미있는 정치적, 사회적, 역사적 영향력을 살펴 봅니다. 이번 편에서는 점성술이 왜 세계사를 이해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열쇠인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점성술의 세계사 두번째 시간으로 점성술의 최초 원류를 찾아 떠나 고대의 점성술을 알아 봅니다.
로마 제국에서는 점성술이 사회문제였다는데 로마 제국 시대의 점성술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우리에게 알려진 서양 점성술이 사실은 중세시대 아랍의 것을 번역한 것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리고 아랍의 점성술은 그리스 로마의 것을 번역한 것이지요. 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큰 사건인 1, 2차 번역운동과 아랍 점성술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르네상스의 점성술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입니다. 마르실리오 피치노, 지롤라모 카르다노, 존 디 등 당대를 대표하는 지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코페르니쿠스 이후 과학 혁명이 점성술에 끼친 영향을 알아 보겠습니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시대의 과학혁명기는 점성술이 가장 꽃을 피우던 시절이면서 예술가들은 신비롭고 숭고한 형이상학적 세계관을 작품으로 구현했습니다. 이때를 바로크라고도 부릅니다. 당시의 음악과 미술, 건축을 점성술적 세계관의 관점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과거 의사들은 점성술을 배워야 했고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했는데 왜 그랬는지 한 번 알아 보겠습니다.
점성술과 마법은 한 쌍으로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르네상스는 헤르메스주의의 부활이며 마법에 대한 체계가 잡힌 시기이기도 합니다. 고대에서 이어진 마법의 계보를 한 번 살펴 보세요.
르네상스 마법의 마법사들은 헤르메스주의의 세례를 받은 인본주의자들이기도 했습니다. 그들의 이론적 바탕 위에 서양 오컬트의 계보가 이어지고 지금 대중 문화 속에서 특별한 느낌과 세계관을 만들고 있지요.
윌리엄 릴리는 점성술의 전성기를 마무리한 점성가이며, 이어지는 계몽주의 시대에는 점성술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 다시 윌리엄 릴리의 크리스천 점성술이 복원되어 고전 점성술의 부활을 보게 됩니다.
현대 점성술의 계보를 살펴 보겠습니다. 모더니티를 추구했던 현대의 흐름 그리고 20세기 말의 포스트모던의 흐름은 현대 점성술을 이해하는 열쇠가 됩니다.
현대 점성술의 큰 흐름 가운데 심리 점성술과 전통 점성술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AI시대를 맞아 새롭게 펼쳐지는 점성술의 흐름을 예상해 봅니다.